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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탈질촉매 국산화 시대 상세내용
제목 발전소 탈질촉매 국산화 시대
파일 기사일자 2006-03-02 조회수 18607
-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 보령화력발전소에 탈질촉매 설치 및 본격가동
- 독자적 탈질촉매 핵심기술 확보로 수입대체 효과 기대
- 대기업 원천기술과 중소기업 생산기술, 상생협력 개가

외산 제품이 독점하고 있는 국내 발전소 환경 촉매 시장에 국산화 시대가 열렸다. SK(주)는 국내 발전소 중 최초로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 보령화력발전소에 국내 탈질 촉매를 적용하여 성능시험을 성공리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배연탈질 촉매는 발전소, 화학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연소가스 중의 환경오염물질을 질소와 물로 환원시켜 제거하는 환경오염 방지용 촉매로 그 동안 미국, 일본, 유럽의 일부 선진국만이 기술을 보유해 국내 발전사 등 대형 소비자들이 외국의 값비싼 촉매를 전량 수입하여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SK(주)에서는 촉매분야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7년간의 국산화 노력 끝에 우수한 성능의 탈질촉매를 개발/상용화 함으로써 국산화의 길을 열었다.

이번 탈질 촉매의 국산화는 국내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간 협력관계를 통해 이루어졌기에 더욱 주목된다. SK(주)는 2000년 탈질 촉매 개발에 성공한 후 (주)나노에게 기술과 설비를 지원하고 (주)나노에서는 촉매 완제품을 생산하는 관계를 맺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촉매생산을 가동할 수 있었으며 작년 6월 보령, 하동, 태안, 인천화력 등 국내발전소 탈질설비에 소요되는 1천톤 규모의 촉매공급 계약을 체결로 이어졌다.

SK(주)는 국내발전소에 대한 적용성과를 기반으로 중국시장에 본격 진입할 예정이며, 연간 600억원 규모의 국내 시장 및 5000억원 규모의 중국 시장에서 향후 2010년까지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하단 텍스트 참조

[탈질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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