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미래를 여는 기술,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에서 시작합니다.



Home > PR Room > 대외수상

대외수상 |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의 미래.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의 꿈입니다.

  • SK이노베이션 Global Technology 수상사진
  • 매경 정진기얼론문화상 과학기술부문 대상

김동섭 GT 총괄, 정진기언론문화상 대상 수상

수상자
SK이노베이션 Global Technology
수상명
매경 정진기얼론문화상 과학기술부문 대상
수상일
2011.07.15
기술개요
SK이노베이션은 세계 최초로 중질유 분해공장에서 나오는 미전환 잔사유(UCO)를 원료로 사용해 고급 윤활기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 같은 생산 공정은 미국, 유럽 등 세계 21개국에서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의 유베이스 촉매ㆍ공정 기술과 관련된 요소기술은 글로벌 유수기업 기술을 뛰어넘을 정도로 획기적이다. 이를 토대로 중질기유 제조공정 등 첨단 윤활기유 생산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김동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쓸모가 없어서 버려지는 UCO를 어떻게 고부가가치화할지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1995년 고급 윤활기유를 세계 최초로 생산했다"며 "7~8년 전부터는 전 생산 공정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인 SK루브리컨츠를 통해 울산공장의 제1, 2윤활기유 공장에서 하루 2만1000배럴, 인도네시아 두마이공장에서 하루 7500배럴의 윤활기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스페인 남동부 해안에 일일 1만3300배럴 생산 규모의 고급 윤활기유 공장을 짓기로 스페인 렙솔사와 합의한 바 있다. 이런 윤활기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윤활유 완제품에서도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다. SK루브리컨츠의 윤활유 완제품 `지크(ZIC)`는 브랜드 파워(K-BPI) 조사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최고 윤활유 브랜드로서 인정받고 있다.

대외수상 이전/다음글
이전글 이전자료 없음  
다음글 최선 촉매·공정연구소장, IR52 장영실상 과학기술포장 수상 2011.03.30